무엇을, 언제, 어떻게 말할지 정해 드립니다.
내 속마음 말풍선을 눌러 보세요
금요일 퇴근 30분 전, 팀장님께 숫자부터 꺼내세요.
“올해 맡은 신규 거래처 매출을 기준으로, 연봉 4,300만 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”
빼세요 “조금 더 올려 주실 수 없을까요?”
그대로 소리 내 읽으면 되는 한 문장
첫마디그대로 소리 내 읽으면 되는 한 문장
올해는 예산이 없어요“그럼 언제, 어떤 조건이면 가능한지 정해 주실 수 있을까요?”
다들 3%예요“다른 분 기준 말고, 올해 제가 맡은 매출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.”
상대가 뭐라고 해도 다음 말이 있게
받을 말상대가 뭐라고 해도 다음 말이 있게
11월 13일 금요일 17:30작은 회의실
날짜를 정해 두고, 그날 말하기
말할 날날짜를 정해 두고, 그날 말하기
11월 13일 (금) 18:12
말했어요. 팀장님이 «위에 한번 올려 볼게»래요.
잘하셨어요. 수요일까지 말씀이 없으면 «올려 주신 건 어떻게 됐을까요?» 한 줄만 보내세요.